솔직히 네이버 현 홈피는 개인 내지 커뮤 홈 같다
예전엔 모르겠는데 요즘의 네이버 홈은
그야말로 개인 홈페이지 느낌
내지는
중소형 커뮤니티 홈페이지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미지 썸네일 비중도 과도한 수준이고....
박약하단 생각도 들고.....
그런걸 심플하다라고 할 순 없을 듯.....
볼품없다는 말이 더 어울릴 듯..
배추빌더 이런걸 깔아도 네이버보다 나을 수도 있을 듯.. 비슷하거나...
그 정도 레벨로 떨어진 느낌....
개개인의 시점이 다를 수 있지만.. 그렇단 느낌..
기존의 폐쇄성에서도 크게 벗어나지 못했고..
통제되는 느낌은 여전하고...
보수적 검색결과 처리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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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클릭율은 좋은데....라며 말 끝을 흐리는 고객들이 가끔 불쌍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1년 장사해서 본인은 손가락을 빨고 네이버만 배불려주고 어쩌다 하나 있는 대박 쇼핑몰을 꿈꾸다 임대료 밀려서 도망치듯 이사가고....답이 없어요.
만약 NHN이 미국이나 다른 곳에 있으면서 이런 식으로 했다면 크지도 못했겠거니와.. 딱 망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