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과 작은딸
팔불출 같은 소리지만
우리 큰딸은 정말 사진빨이 안받습니다. ㅎㅎ
한주가 시작되네요.
밝고 기분좋은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 큰딸은 정말 사진빨이 안받습니다. ㅎㅎ
한주가 시작되네요.
밝고 기분좋은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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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열살 터울인데 늦둥이 때문에
집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지금까지 자게에서 봐 온 자식 자랑 사진 중에서 최고입니다.^^
ㅎㅎ
저도 늦둥이 갖고 싶지만 울마님이 묶(?)어서.... 바람필수도없고.....ㅠㅠ
부럽습니다. 이쁘게 키우세요~~~
이쁘게 잘 키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진이 좀... 잘 안받는 스타일이라서......
큰애 어릴때 지금 작은 애랑 많이 닮았어요.
어느 정도 크기 전까지는 전부 남자앤줄 알았다니까요. ㅎㅎ
늦둥이 ... 정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겠다라는 말이 이런때 나오는거네요.
저도 막둥이 하나 더 낳고 싶은데 ... 암튼 ... 그렇습니다. ㅜㅜ
큰애가 지금 5학년인데 사춘기고
또 거리감도 조금씩 생겨서 서운하고 그런차에
늦둥이 낳고 집에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뱃속에서 하도 고생시킨탓에 더 애뜻하기도 하고요.
아무튼 아주 좋습니다.
웃는 사진 찍기가 넘 어렵네요.
큰애는 사진만 찍을려면 어색해지고
작은놈은 순간을 캡쳐하기가 힘들고 .. ㅎㅎ
결혼하시면 이쁜 딸 나으세요. ^^
잘 키우겠습니다.
와... 사진 찍어드리고 싶..............지만...... 실력이 개판이라.. 하하..
큰애는 한번 제대로 된 사진을 찍혀 보고 싶긴 합니다.
제 친구들끼리는 잘 찍으면서 아빠가 찍를려면 V로 얼굴 가림.
지 엄마한테 구사미 먹어가며
제폰으로 지엄마가 찍어준거에요.
그래서 표정이 저모양 ㅎㅎ
외탁해서 다행^^
울 딸래미도 근석 키울 때가 제일 행복했는데 사춘기가 오니 벌레 보듯 하네요.
아 옛날이여.
고맙습니다.
유창화님이 저와 비슷한 연배인줄 알았는데..아이들이 좀 젊네요.^^
전 이제 아들딸들이 다 대딩들이고 다들 나가서 학교생활을하다보니 집안이 너무 조용합니다.ㅠ.ㅠ
제가 불량감자님 보다 많이 어립니다. ㅎㅎ
집이 많이 썰렁하시겠어요.
확실히 집에는 어린 애들이 잇어야 웃을일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