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홍..홍..홍사장님...

· 2014-05-25 (일) 00:14:28 · 1665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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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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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헐.... 하하하하..
어째 좀 거북스러운 인물인 거슨 사실입죠...ㅎㅎㅎ
저도 사실 이 분을 보면 좀 거북합니다만...

학창시절을 더듬어보면...
여성성이 두드러져 보이는 친구들이 더러 있었습니다.
대개... 누나들이 수두룩한 외동 아들이거나 사회적으로 소외된 집안의 아이들이었습니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저는 성교육을 단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나 몰라라 방기한 어른들의 책임이 아닌가 싶네요.
2014-05-25 (일) 01:23:57
제가 원래 이런분들한테 인기폭발이라 사우나를 못간다능~ ㅠㅠ
아...예전에 저도 한번 장발을 한적이 있는데...
술 마시러 갔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하아...
ㅋㅋㅋㅋㅋㅋ깜짝 놀랬네요
2014-05-25 (일) 07:20:16
간혹 저도 정체성이 의심될 때가 간혹 있곤한데
상대방이 그렇게 싫어하네요ㅋㅋㅋ
2014-05-25 (일) 10:49:52
비누 좀 주워주실래요?
등짝을 보자?
제대로 자신을 브렌드화 할줄아는 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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