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여...여보...이러지마라 좀....
최고·최저소득 가구 간 교육비 7.1배차…더 벌어져
http://news.mt.co.kr/mtview.php?no=2014052504565290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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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층과 저소득층의 교육비 지출 규모가 7배 이상 차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보다 격차가 더 커졌다. 문화, 외식 등 모든 항목에서 지출 양극화가 두드러졌다. 반면 술값과 담배값은 소득 수준에 따른 차이가 거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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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기사를 프린트해서 굵은 내용에 밑줄을 그어 책상위에 올려 놓고 장보러 가셨네요.
"그걸 줄이면 내가 죽어?"라고 단문 메새지 보내드렸습니다.
어디? 나쁜아빠 하루이틀하나???
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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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담배 이천오백원... 소주 한 병에 안주 하나 해봐야 2만원 안짝인데...
그런 연유로... 울 마님들은 뽑을 수 있을 때 까지 더 살아 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닐까요?^^
우린 현금카드같습니다. 회사라는 단말기에 밀어 넣기만 하면 일정 금액이 쏟아지는...
어떤이들은 그 금액이 무한대라 부러움을 사기도 하고ㅎㅎㅎㅎ
교육의 균등한 기회는 조직을 만들어서라도 운동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성인이전의 모든 세대는 균등한 기회를 갖고 세상을 사는 그날까지....
국가의 목적과 세금을 걷는 목적이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러다 또 종북으로 몰릴라...에궁!
국민들 열받게 해놓고 술값 올려서 세금을 더 뜯으려는 심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