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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에서 핸드폰 바닥으로 떨구고..

어떤 아가씨가 전철에서 핸드폰 바닥으로 떨구고..

열여덟이라고 크게 말해 놓고는 창피한지 내려 버리네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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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핸드폰은 주머니 속에..
주머니 속에 라고 말하고 항상 들고 다니고 면서 꾹꾹이를 하죠,ㅎㅎㅎ
369 게임 중이었나 보죠. 센스있게 짝! 소리를 한번 내주셨어야... ㅎㅎㅎ
제 본능은 그 매력에 이미 덮쳤지말입니다.
지운아빠님과 묵공님 경고 스티커 한 장씩 발부해야 겠어요~ 점점 수위가 올라가는 듯 한~
아마 열여덟번째로 떨어뜨린걸겁니다 ㅠㅠ
다음은 19..
얼굴과 각선미가 되서인지 짧은 순간 참 많은 매력을 발견하고는 사랑할뻔 했네요.
핸드폰을 한번도 안떨궈봐서 이런상황이 잘 이해가 안되네요 ㅎㅎ
저도 가끔 술먹고 떨구는데 진짜 열받기는 하더라구요. 특히 뒤에서 툭!하고 어깨치고 가면....ㅠㅠ
술을 줄이시는게 ㅋㅋ
필름을 15000원짜리 붙였더니 요즘은 액정갈 일이 별로 없더라구요.ㅎㅎㅎㅎ
근데 휴대폰을 떨어 뜨리고 왜 그냥 간거죠? 이해가 안되네요.
아무렴 그냥 갔을까요.ㅎㅎㅎㅎ
예쁜 처자 그리고 거친 쌍욕... 제 이상형인데요...
저랑 같은 이상이 있으신가봅니다. 형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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