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슈퍼 & gilynh님
자주 오가던 골목길 슈퍼가 며칠 전부터 뚝딱뚝딱하더니 오늘 아침엔 급기야 편의점으로 탈바꿈을 했네요.
대기업의 무차별 소자본 잠식인지, 서비스 마인드가 부족했던 구멍가게의 몰락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아침부터 입맛이 씁쓸합니다. (헬리코박터균 약을 먹어서 그런게 절대 아님!)
얼마 전 gilynh님이 가상서버 관련 유용한 조언을 해주셨었는데 제 생각에 취해서 흘려듣고 말았었네요.
오늘 아침 간단한 수정하다 보니, 아하 나에게도 계정 여러개를 써야할 이유가 있었구나! 하는 깨달음이 텍-사-스 소떼처럼 밀려오더랍니다.
gilynh님? 팬입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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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길가에 개미떼처럼...ㅎㅎ
Gilynh님이야기는 가상서버를 하게 되어 고맙다는 이야기인지 잘 모르겠어요ㅎ
가상서버에 네임서버도 설치되나요?
그냥 외부 사이트에 (dnsever.com 이나 dnszi.com) 네임서버를 두시고 내 서버엔 버추어호스팅만 하면 되요.
우분투 기준으로
http://cheezestick.blogspot.kr/2013/11/ftp-vsftpd.html
http://qhrtm.tistory.com/77
http://blackun.com/149
순서로 보시면 어느정도 감이 오실꺼에요.
안되면 네이트온 ㄱㄱㅋㅋ
차라리 오마담한테 꺼달라고 하시는게... ㅎㅎㅎ
그거 먹어봐야 별 소용도 없어요ㅋㅋ
그냥 삼시세끼 따박따박 뜨신밥 먹음 끝인데... 그게 사실 세상에서 젤 힘든거라...
이거 꾸준히 딱 일주일만 하셔도 느끼실거예요
어제도 글쎄 사랑스럽게도 미역국을 한대야 해놓고 출근을 했네요. 껄껄껄
1. 팬
2. 선풍기, 환풍기, 팬
3. 부채
전 지운아벗님 팬입니다. ^^
앞으로도 지속적으루다가 꾸준히 변함없이 영원한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당~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