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엄마가

· 2014-05-29 (목) 12:01:45 · 1330 · 16
오늘 아침에

여보 오늘은 밥 안해놨으니까 나가서 맛있는 거 사먹어
아싸!!! 오예!!!

이랬는데...

!!

돈을 안 주고 갔네욬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ㅇㅇㅇㅋㅋㅋㅋㅋ


지운엄마? 다리몽뎅이를 그냥... ㅠㅠ


아 갤러리 스킨하고 메인만 만들면 개인홈은 끝나는데 이상하게 작업하기가 귀찮네요.

밥... 아니 라면 먹으러 갑니다.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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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남자라면이 쵝오!!!
사나이 울리는 신라면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아니면 남성미의 최고점을 찍었떤 ㅋㅋㅋ 왕입다요 왕뚜겅인가요
2014-05-29 (목) 13:33:22
바다가 육지라면
지운아빠, 뭐하세요?
빨리 달려들어야지...
밑에 지니아빠님이 용역을 주고 있는데 자그마치 백만원입니다.
딱 지운아빠 스타일 아닐까요? 더욱이 영카트라는데..
뭐, 아직 여유가 있으시다면야....
2014-05-29 (목) 13:33:14
제 사이즈가 아직 의뢰 받을 사이즈가 아니어서... ㅠㅠ
2014-05-29 (목) 12:15:28
2014-05-29 (목) 13:32:50
어머나 해괴망측해라!
2014-05-29 (목) 12:23:16
사먹어봐야 뭐 별다를 거 있나요. 집에서 맛있게 라면 끓여드세요~
저녁에 사모님 오시면 꼭 혼내시구요.
2014-05-29 (목) 13:32:27
단단히 혼내줘야겠어요.
2014-05-29 (목) 13:43:10
ㅎㅎ 참... 꼭 단단히~~~ 이 멘트를 넣으시네요~
2014-05-29 (목) 13:45:17
팬입니다.
2014-05-29 (목) 12:38:28
[http://sir.co.kr/data/thumb/cm_free/1002450-00c5a87d48f8e587bcdcc445701769c5.jpg]

이걸로 도대체 뭘 사먹으라고 흐흙 ㅠㅠ
저도 라면이나 묵어야겠네요
미오님 미워...
자라보고 올께요...
그 돈은 제게 입금해 주세요...ㅎ
2014-05-29 (목) 13:32:14
에휴 저거 과자나 한봉지 사먹을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ㅠㅠ
ㅠ_ㅠ 눈물이...
2014-05-29 (목) 13:31:53
성남 함 놀러와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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