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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저래 고달픈 날..




1) 작업은 미진하고
2) 택배는 오지 않았으며
3) 마누라는 차 끌고 어디론가 갔고
4) 하루 종일 한 끼만 먹었으며
5) 명보형은 고집 피우다가 0:4로 져주시고
6) 청/새/관은 바뀔 의향 전혀 없고



이 상황에서..... 입금 확인 안되시고.... 출금만 주구장창 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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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그런 날은 빗소리를 들으며 빈대떡에 막걸리를 마시면
조금은 위로가 됩니다..
빗소리가 들리네요... 좋습니다. ^^
세끼 식사는 필수 사수하셔야...
저녁을 미친 듯 먹었습니다. 불고기로.... 하하.
힘내세요~~~^^
억... 그냥 쓴 글인데... 너무 위로 받네요.. 감사합니다. 하하.
잠시 후 파전S로 오늘을 달랠 예정.. 제가 대리로 스토리님 맘을 풀겠습니다.
불고기 먹었어요... 하하..
파전도 땡기네요... 비도 오고.. 험..
뭔가가 잘 안풀릴땐 그냥 자버리는게 최고더라구요 ㅎㅎ
다음날 되면 다 까먹음 ㅋㅋㅋ
ㅜㅜ 전 깨면 다 다시 리셋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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