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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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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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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요즘 저장해놓고 한번씩 보는 영상입니다 ㅋㅋㅋ
http://youtu.be/pLFwCSt4sxU
딸은 딸대로 좀 영악스러운 그런 맛이 있죠ㅋ
우리 애가 올해 고3인데, 내년 대학 가면 이놈 때문에 못난 애지중지로 속이 시커멓게 탈 것 같아요.
그냥 딱 아빠 곁에 있어주면 좋겠구만...
내가 살아 온 길을 봐도 어디 부모님 말씀대로 하나라도 된게 있나요^^ 어차피 지 인생인거... 알아서 책임지고 살아라.
아직도 제가 미숙하고 어리석기 짝이 없어요.ㅎㅎㅎㅎ
전 어떡하면 데릴사위 들일 수 있나 궁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