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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레펠할때 사진.

대기권 밖에서 한번 뛰었는데 춥더라구요. 바람은 또 얼마나 부는지 막 점프하는데 코가 휘~!하고 나오니까 그게 얼어서 총알처럼 옆사람 마빡을 뚫어 버리더라구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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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여
좀 무섭긴 했습니다.
뒤에서 사진찍던사람이 전데요.. 깜빡하고 낙하산 안갖고 와서 다시 갔다오느라 한장밖에 못찍어드렸네요.. 죄송해요
뻥!치시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쓰고 보니 너무 쌔네요.

그짓말이죵~!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
제가 군에서 훈련할 땐 막타워인가 뭔가 했던 것 같은데...
뛰어내리는 훈련..
막타워 그건 우리 동네에서 4살 먹은 애가 뽕따입에 물고 하고는 하죠.
ㅎㅎ 그런가요?
역시 우주레밸과 작은동네 레벨은 다르네요..ㅎ
왠만하면 대기권에서 무호흡 레펠정도는 하고 사는데...구두쇠시네요. 실망입니다.
군대 있을 때 해 본 거라곤...
[http://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15112/947/224/7e611c4936c3ff5d2aab2deb8c7efb2d.jpg]
감히 묵공님한테 비할 바는 아니고요..
저희 어머니가 출산하실때 저를 헬기에서 낳으셨고 저는 1000미터 상공에서 낙하를 해야지만 살 수가 있었었죠. 이젠 아련한 추억이 되었네요....
아아.. 기구한 운명이셨군요ㅜㅜ
이렇게 슬픈 삶의 서사시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아주 그냥 막 슬퍼라ㅜㅜ
참신+1
졸려서 낮잠 한숨 때리고 왔더니 세상이 멍하네요. 이 쥑일 넘의 월드컵 ㅠㅠ
경기나 전부 제대로 봤으면 억울하지나 않은데 ㅠㅠ
저도 잠좀 깰려고 이러고 있네요.ㅠㅠ
담에 우주로 나가시면 목성에 B-17번 구역에 제가 떨어트린 지갑 좀 주워주세요.... 사례는 해왕성으로 드릴게요...
태양 폭팔 때문에 자기장간섭이 심해서 당분간 태양계는 힘들 듯 싶은데 우주 날씨 봐서 한번 다녀와 보겠습니다.
네 부탁드려요... 해왕성이 좀 빈약하긴 하죠.. 죄송해요.. 요즘 여건이 좀 안좋아서..
어마어마 하네요. 알에서 태어난 정도는 계란 후라이도 안되겠네요.
우주는 그야말로 의리의리하게 넓고 변화무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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