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는다..
참..뭐라..기가 막히다는 ..
양비론으로 이해해야 하는가?
민방위 은퇴한 우리가 나라 지키러 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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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암튼 이젠 젊은이들의 몫이려니 싶었는데,
아련한 예전 우리 세대 때의 갈등이 아직까지 유전되는 것 같아 한켠으로 참 꽉 막히는 기분도 들고...
그런데 높은 양반들이 이걸 뭔가 쉬쉬하면서 넘어가는 모양새가 영...
제 조카도 하나는 공익 하나는 현역에 있습니다..
우리 시절에는 31 개월 근무해도 아무런 불평도 없었고 자랑스럽게 생각한 추억이 있었습니다..
요즘세대에 극히 일부는 남 모르는 고충이 있으리라 사료 됩니다만..
참~이해가 되지 안습니다..
높고 돈 많은 양반들도 나 몰라라 팔짱끼고...
윗 물이 맑아야...
아랫 물도 맑은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