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는다..

· 2014-06-26 (목) 02:05:50 · 1486 · 4
 
참..뭐라..기가 막히다는 ..
양비론으로 이해해야 하는가?
민방위 은퇴한 우리가 나라 지키러 가야 겠습니다.
 
|

댓글 4개

2014-06-26 (목) 02:22:25
역시나 예상대로 제대로 공개 안하네요..
2014-06-26 (목) 07:30:03
여자들 갱년기 갈등 겪듯이, 민방위 은퇴하고선 이상하게 시원섭섭하더군요?
암튼 이젠 젊은이들의 몫이려니 싶었는데,
아련한 예전 우리 세대 때의 갈등이 아직까지 유전되는 것 같아 한켠으로 참 꽉 막히는 기분도 들고...
그런데 높은 양반들이 이걸 뭔가 쉬쉬하면서 넘어가는 모양새가 영...
참............
제 조카도 하나는 공익 하나는 현역에 있습니다..
우리 시절에는 31 개월 근무해도 아무런 불평도 없었고 자랑스럽게 생각한 추억이 있었습니다..
요즘세대에 극히 일부는 남 모르는 고충이 있으리라 사료 됩니다만..
참~이해가 되지 안습니다..
높고 돈 많은 양반들도 나 몰라라 팔짱끼고...
윗 물이 맑아야...
아랫 물도 맑은 것을..
2014-06-26 (목) 07:39:22
정신병으로 봐야죠. 이런 연구나 관심이 너무 열악하기에 계속 일어나겠죠. 젊은 나이에 이런 일들이 생긴다는것이 비극이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5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6-26 조회 1,793
14-06-26 조회 1,487
14-06-26 조회 1,436
14-06-26 조회 1,985
14-06-25 조회 1,670
14-06-25 조회 1,753
14-06-25 조회 1,314
14-06-25 조회 1,935
14-06-25 조회 1,619
14-06-25 조회 2,147
14-06-25 조회 1,357
14-06-25 조회 1,512
14-06-25 조회 1,342
14-06-25 조회 1,367
14-06-25 조회 1,584
14-06-25 조회 1,932
14-06-25 조회 1,612
14-06-25 조회 2,550
14-06-25 조회 2,759
14-06-25 조회 1,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