퓔퓔

C프로그래밍을 차근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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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코딩 잘 되가나?
 


방학동안 사이트를 만드는 것도 계획이지만, 한편으로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도전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하고 있었기에 C프로그래밍 기초부터 다시 보는 중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부분도 있고 해서, 전부 다 꼼꼼히 하진 않을테지만 기초부터 탄탄히 해야 나중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죠.

디자인이나 코딩 역시 마찬가지로 기초가 제일 중요하다는 당연한 생각을 다시 해봅니다.

이제 점심시간인데 식사 맛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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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조카가 용산에 있는 무슨 전문? 특성화?고에 다니고 있는데 불과 1학년 1학기만에 C를 많이 따라갔더라구요. C는 정말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름이 없는 그런 프로그래밍 추춧돌 같은 언어같습니다.
말 그대로 컴퓨터를 위한 언어니까요. 컴퓨터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필요한, 필수인 재료 같습니다. ^^
c즐 즐기면 클래스가 나오는 c++에서 좀 고생한다는 것.
산넘어 산 이로군요.
맛점하세요^^~~
자바쪽이 연봉이 더 높다는게 함정 ㅠㅠ
정체되던 자바가 안드로이드로 인해서 살아난거지요.
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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