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몽뭉이파 냥이파

동물을 다 좋아하긴 하지만
굳이 어느쪽이냐고 하면...

전 고양이파입니다-ㅅ -;;

일본에서는 요런식으루 몽뭉이파냐 냥이파냐 묻기도 합니다...

삼실에서 냥이를 키우는데 (뭐..사장님댁에서 키우는거죠)
너무 귀여워요ㅠ  ㅠ 죽게써여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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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전 요즘 지운이가 몽뭉이 흉내를 내서 몽뭉이파로 할께요.
혼날 낌새다 싶으면 몽몽 그러면서 애교를 떠네요.
한국분들은 아무래도 몽뭉이파가 더 많은 것 같아요 ㅎㅎ
애완냥이보다 길냥이가 더 많은 것 같기도 하구요~
어릴 때 몽뭉이 안키워본 분 별로 없을 것 같아요 ㅎ
ㅋㅋㅋㅋㅋ귀엽네요ㅋㅋㅋㅋ
전 하는짓은 냥이가 더 정이 가더라는..ㅋㅋ
툭툭 튕기는 맛이있어요.. ㅋㅋ
글고 작은 바구니 같은 것만보면 동그랗게 말아서
들어가 있는걸 보면 너무 사랑스러워요 ㅠ ㅠ
3번 없나요?
그냥 구경만 하고 싶어요..ㅋㅋ
저도 제가 키워본 적은 없답니다 ㅎㅎ
[http://sir.co.kr/data/thumb/cm_free/665979-0ee79dbb4347c4c740fb14ab35d66b99.jpg]
삼실에서 키우는 녀석이랑 비슷하게 생겼네요 ㅎ 얜 여자애지만 ㅎㅎ
전 개냥이파로 하겠습니다.
동물을 좋아하시나봐요? ㅎㅎ
[http://sir.co.kr/data/cheditor4/1407/773cc4f091476c938dd282e2e8df71d0_1404291609_6756.gif]

저는 너구리파요 ㅋㅋㅋ
겁나 귀여워서 키워보고는 싶은데 냄새 많이 난다고 ㅠㅠ
움짤ㅋㅋㅋ
뒹굴뒹굴? ㅋㅋㅋㅋ
쟤 뭐하는거에여?! ㅋㅋ
완전짱 귀엽네요 ㅋㅋㅋㅋ
한국은 일본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냥이를 별로로 여기지만 예전과 달리 많이 고양이들을 좋아하고 키웁니다.
강아지들이 냥이에 비해 애교도 많고 붙임성이 많아서 한국인들이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전 고양이 강아지 다 좋아합니다. 요즘은 냥이를 키워보고 싶네요.... 하지만 감당이 안될 꺼 같아서 포기.. 하하..
특히나 어른들은 요물이라고까지 하세여 ㅠ
삼실냥이 사진 올렸다가 아부지한테 혼나고 ㅋㅋ
그렇죠. 한국에선 요물 취급이죠. 한국 등에서 까마귀가 좋지 않다고 하지만 어떤 나라에겐 길조이고...
한국에선 까치가 길조인데... 다른 나라에선 흉조로 여기기도 하고.... 이래 저래 다른거겠죠.
냥이는 깨끗해서... 좀 더 끌리긴 합니다.
요즘 산책로에 냥이들이 늘어나서... 사람을 겁내지 않고 와서 부비부비하네요...
일본엔 거리에 냥이들이 정말 많은거 같아요.... 터키 같은덴 거리에 개들이 즐비하죠... 냥이도 꽤 되고...
문제는 이들이 야밤 한적한덴 무리를 지어 다니며 사람들을 공격하는게 문제지만....
냥이는 딱이 무리지어 다니면서 사람을 공격하는 경운 없으니깐 하하하하..
몽파의 존재감

[http://www.kangaji.com/data/file/pic/3696059249_dd5bdd39_dogs2.jpg]
직접 키우시는 몽뭉이들인가요? 너무 사랑스럽네요 ㅋㅋ 아가들 ㅎㅎ
저는 검색 결과를 위대하게 만드는 재주를 가졌습니다??ㅎㅎㅎㅎ
뭉뭉이는 참 털털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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