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게시판이 굉장히 활성화가 되었습니다.
좋은 현상이네요.
그 동안 QA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며 답변도 해 줬는 데
최근들어 굉장히 활성화가 되어 답변에 참가하시는
회원분들이 많아 보기에 좋습니다.
사실 QA라는게 작업하다 머리도 쉴겸 해서 하는 것이기도 하고,
자기 점검도 되는 것이기도 하고,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는 곳이죠.
정말 별의 별 다양한 질문이 올라 옵니다.
흡족했던 답변도, 성의 없이 한 답변도 있을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그 답변 속에서 실마리를 잡고 풀려는 노력이
중요할거라 봅니다.
답변을 달아 드리고 싶어도 이제 자리가 나지 않을 정도네요 ㅋㅋㅋ
이제는 구경이나 해야 겠습니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7개
다시 바른사나이로 돌아 가시길...ㅎㅎㅎ
근데 왜 바른 생각이란 단어가 오래 전에 봤던 강원도의 힘이란 영화와 매치가 되고 있죠?
그 영화가 바른것과는 전혀 달랐던거 같은데...ㅎㅎ
초보는 질문을 어떻게 해야할 지 '난감'하지요~^^
쪽지로 질문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당장 사용할 수 있는걸 원하시더군요.
질문 받으시는 분들 입장에서야 당연히 어렵고 곤란한 일이지요.^^
농이었습니다. 양해해 주세요~~ㅎ
본인 일을 제쳐두고 할 수도 없고...
저도 가끔 쪽지로 문의하시면 난감합니다.
오죽 답답하시면 그럴까 싶어 모른채 할 수도 없고... 내 일도 해야 하고...;;;
아유 무안하여라~~~ㅎㅎㅎㅎ fm님도 양해해 주세요?^^;;
도움을 드리기 보다 오히려 '제가 배우는 계기'가 되더군요.
해결방법을 찾다보니 자연스레 학습을 하게 되는...
그런데 많이 딸려 숨이 차네요.
다시 신리님 강좌에 출석해야겠어요.
장기결석을 해서... 짤리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삭막함 속에 분홍빛 알림이 반갑기도 하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