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아주 좋아.
아이 둘 키우는 집 댓글이 두자리 수 되고,
문과생의 잠금화면 제목을 문과생 잠금화면으로 하면 훨씬 좋겠네요.
오늘은 2.63km 뛰고 왔네요.
슬슬 페이스가 붙는지 이렇게 뛰어도 힘이 남더랍니다. ㅎㅎㅎ
댓글 18개
저도 살짝 비슷한 느낌.있는데 ㅋㅋ
유머게시판은 그냥 웃는 곳!!!
배꼽이 빠지도록 웃는 곳!!
디자인 해석하는 곳이 아니라니까~~~요.......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g5_skin&wr_id=3246
3킬로 뛰고 4일동안 매일 마사지받으러갔는데 오늘도 묵직하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