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블랙홀 - 마지막 일기 (1995年)

· 2014-07-15 (화) 00:23:22 · 1955 · 1

 

 

마지막 일기 (1995年)

 

                                       블랙홀

 

 

사실 두려워요 내게 다가올 시간이

그리운 모든 사랑을 바라 볼꺼야
아직 내겐 너무도 벅차요
먼저 떠난 친구들의 눈물이 생각이 나요
아직도 내 가슴에 흘러요 

 

 

*이 어둠이 가기전에 나의 짧은 시계소리 멈추고
나도 잊혀지겠지
달빛아래 펼쳐있는 나의 일기장에 그린 어머니
영원히 사랑해요

 

못다한 나의 숨결은 오월의
하늘위에 붉게 떠 있는
눈부신 큰 빛이 되어
그리운 모든 사랑을 바라 볼꺼야​

 

 

 

 

|

댓글 1개

2014-07-15 (화) 12:04:55
아... 몰랐던 노래네요. 사랑해 자기 우리 그만 헤어져만 말하는 아이돌 음악이 지겨웠는데, 이런 곡은 의미가 있어 좋군요.
(사실 무플이라 댓글 달아야지 하다가 찾아보고 알게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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