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도 기술이다..?

부모님과 함께 도배중입니다.

집 하나 도배하는것도 고도의 장비가
필요하네요








걸레, 빗자루, 풀, 자, 연필 ....

이제 방하나 끝내고,
다음방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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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저도 도배 좀 합니다.
방 하나 데모도 없이도 가능합니다.
소싯적 알바 잠깐 한적 있습니다.
데모도였지만.
오...오셔서 도와주셩요...ㅋ
도배도 기술이죠..
자격증도 있지 않나요?
예..tv에서 자격증 내용 본것 같아요
잘못 도배하면 벽지가 울고 그런다죠?...
깔끔하게 잘 마무리하세요 ^^
너무 울어대서 살 살 달래고 있어요...ㅋ
울 땐 커터칼로 공기 구멍 내주면 되어요.
도배힘들어서 페인트 칠한적 있습니다. ^^
오...그 생각을 왜? 못했는지...
나중에 시도해볼께요..^^
보조 역할은 잘 하는데 직접 하라면 잘 안되더군요~~~ 효도하시는 중이네요~
불효만 하다가 도배만 쪼매도와 드리면서
효도라는 핑계대고 있어요..ㅋ
도배는 역시 풀을 바르고 기다림의 미약을 가진 다음에 붙여야 잘 붙여진다죠..?

+ 벽지를 재대로 다 제거 하고 하는게 중요합니다. ㅋㅋㅋ

말만 잘하고 잘은 못해요..ㅋㅋ
이번엔 도배지에 덧붙여서 하고있어요
햇볕이 너무 잘드는 집이라...
그렇죠.
풀 마를까봐 바로 하면 안되죠.
풀 칠하고 접어 두고 슬슬 하면 되죠.
20대때 건설현장에 아르바이트한 적 있는데...
도배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기술입니다.
기술자가 아주머니를 보조로 데리고 다니면서 갖은 쌍욕과 이상한 말들을 많이 하더군요..

오래전 얘기입니다..
헐...그정도일줄은...
게시판 도배는 제가 전문인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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