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을 술값 냈다 다투다 흉기로 찔러...
이런 기사를 보면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원 ㅡ.ㅡ;
해군 선임과 후임이 같이 술을 마시고 후임이 술값을 지불했다 해서
다투다 선임이 후임을 흉기로 찔렀다는군요.
참 나,,, 인간사 별개 다 문제가 됩니다.
지가 이차 거나하게 사면 되지 찌르기까지야...
너무 도덕적이고 바른 사람들이 사고를 치는 경우가 많다는 글을 읽은 듯도 합니다.
관련기사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7/17/0200000000AKR20140717091700057.HTML?input=119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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