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남편...
후...
상상만 해도 스트레스 받네요..
기분이 어떨까요...
허망하고...
하루를 지내다가도 갑자기 벌컥 눈물이 날테고.....
대중 사이에서 혼자 흑백이 된 느낌일테고...
수시로 한숨이 나올테고....
부부 사이가 좋으면 좋을수록... 그만큼 박탈감은 심각할텐데............
아내가 아프기만 해도... 엄청나게 속상하고 스트레스 받는데...
하물며........
고인의 명복을 빌며... 남편분도.. 부디..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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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떠나가지마 고운 내 사랑 아직 내 곁에 있어줘야해 하고픈 말은 많지만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어... 노랫가락이 구설히 와닿네요.
땅속에 묻을때 그리고 사진을 볼때 갑자기 추억들이 나오면서 엄청 서글퍼 지면서 많이 울게되죠
시간이 약일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