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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아니냐 불황.

힘들 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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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세상에 방바닥 긁는 고통만큼 큰 것도 흔하진 않죠... 빨리 한 잔 하러 가세요.
저도 지금 준비중입니다.
잔탁하나 털어 넣고 지금 달리로 갑니다.하하하하
저도 방바닥 긁으며 지운엄마가 차리는 술상 기다리고 있네요. 불금!!!
그리고 불밤!!!!
음. 묵공님은 광장으로 달려간다는 이야기인 듯하고 다른 분들은 술로 신세를 한탄한다는 이야기 같군요.
흐미... 지금 죽을 지경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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