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입니다.
더워요.
다음 에디터 vs 스마트에디터
이 두 개를 섞었으면 좋겠습니다. ㅡㅡ;
jindo랑 jquery랑 자꾸 충돌나서 탈모가... 이 글 밑에 또 탈모 광고 뜨겠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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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멍멍이는 안먹기로 했고 삼계탕이라도 먹어줘야 할텐데 치킨이 더 땡기네요 ㅋㅋ
“의사와 약사한테서 부작용이 없다는 말을 듣고 프로스카라는 약을 먹었더니 이렇게 됩디다. 10년은 젊어 보인다는 소리를 듣게 돼 요즘은 가끔 나이트클럽에서 젊은 아줌마들과 어울려 놀아요. 우리 회사에선 프로스카가 아주 화제라니까, 허허.”
프로페시아는 먹는 탈모증 치료제다. 신체적·정신적 열등감을 자아내는 탈모증을 치료해 삶의 질을 높이는 약이란 점에서 흔히 ‘해피 메이커(Happy maker)’라고도 한다. 프로스카와 마찬가지로 한국MSD가 시판하며, 남성형 탈모증 치료에 쓰인다.
남성형 탈모증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 유전적 요인과 남성 호르몬이 꼽힌다. 남성 호르몬(안드로겐)은 부신피질과 성선(性腺)에서 합성, 분비되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테스토스테론이고, 그보다 농도가 짙은 것이 디히드로테스토스테론(DHT)이다. 그런데 테스토스테론은 모발이 자라는 곳인 모낭에 존재하는 5알파-리덕타제 효소와 결합해 이마나 정수리의 탈모를 유발하는 DHT로 변한다.
출처: 동아일보 http://shindonga.donga.com/docs/magazine/shin/2005/12/28/200512280500029/200512280500029_1.html
프로페시아 => 전립선 치료제 부작용으로 발견된 발모제. FDA 최초 승인 받은 먹는 발모제. 프로스카 약효의 1/5 수준.
그래서 의보가 되는 프로스카를 사서 4등분해서 먹는 것이 유행. 이로 인해 의사들 많이 입건되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