냑에 낙찰리즘이 그리울때가 있어요

· 2014-07-30 (수) 14:44:14 · 1245 · 2

포인트경매 예전에 몇번 낙찰되곤 했었죠...

 

예전의 포경 낙찰 향수가 그립습니다.

 

이제는 쓸떼없는 포인트. 어디다 팔수도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기부할수도 없지요..

 

포인트경매 부활에대해 냑회원님의 의견을 나눠 보겠습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orum&wr_id=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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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14-07-30 (수) 17:26:47
네 저도 찬성입니다~ 꼭 좀 부활되었음 좋겠네요.
대신 포인트 많은 사람이 일방적으로 유리한 방식이 아닌... 형태로 진행되었음 좋겠어요.
크크. 그때 그 시절^^ 그립긴 하네요 ㅋㅋ
저도 몇번 낙촬 됐고. 그때 받았던 상품 아직도 잘 쓰고 있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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