냑에 낙찰리즘이 그리울때가 있어요
포인트경매 예전에 몇번 낙찰되곤 했었죠...
예전의 포경 낙찰 향수가 그립습니다.
이제는 쓸떼없는 포인트. 어디다 팔수도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기부할수도 없지요..
포인트경매 부활에대해 냑회원님의 의견을 나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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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대신 포인트 많은 사람이 일방적으로 유리한 방식이 아닌... 형태로 진행되었음 좋겠어요.
저도 몇번 낙촬 됐고. 그때 받았던 상품 아직도 잘 쓰고 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