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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껏 내 물건 사기

 

 

마눌 몰래 눈치껏 내 물건 샀는데...

영수증 제외... 물건도 경비실에 맡기라고 하고...

그그그근데..

마눌이... 발송 문자를 봐버렸네요...

ㅡ.ㅡ 으흐흐흐... 치밀하게 작전을 세워도... 안돼....

마눌갑은 어찌 피해갈 수 없는 높은 산....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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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마눌느님은 모든것을 알고 계십니다...ㅠㅠ
전지전능하신 듯... ㅜㅜ
여자는 남자의 눈빛만 봐도 앱니다 ㅎㅎㅎ
그러게요.... 이상하게 아내 앞에선 버버벅..
발송문자를 어떻게 보나요? 설마 폰을 마음대로 열람하는 그런 일이 벌어지는건 아니겠죠
제가 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내용을 보이게끔 하고.. 그걸 또 놀래서 하이라이트 기능 써버려 글자가 이따시만큼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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