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아저씨 자꾸 밀면

비벼 버릴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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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이제 설겆이 하기도 귀찮아졌군요...ㅠㅠ
김밥이 최고에요.
김밥 사러 나가기도 귀찮.. 키보드 치는 것도.. 귀찮... ㅠㅠ
자작이시네요... 맛있겠네요. 맛나게 드세요.. ^^
일에 치여서 후루룩 마셔버렸네요. 뭐 끼니 챙기는 것도 귀찮고.. 요즘 점심은 그냥 때운다는 느낌으로 먹어주고 있네요.
맛있는 걸 맛있게 먹어야 맛있는 디자인을 할텐데 말이죠. ㅠ
세상에 뭐 쉬운게 어딨겠어요.. 기왕에 어려운거라면...
즐겁게라도 생각해버리자고요... 맘쓰고 힘들어한다고 달라지는건 없으니 좋게 좋게 여기고 매사에...
그게 궁극적으론 좋은거더라고요. 누구 말대로.. 인생은 마라톤이니 긴 호흡으로......
겁나 맛잇어 보이눼용`!!
냉면보다 밀면이 낫더라구요. ^^ㅎ
깨알같은 참깨~~
덤으로 김~
요새 인스탄트는 없는게 없어요.
처가가 가깝다고 그러지 않았나요? 네. 가기 싫은 마음 압니다. 끝.
가도 아무도 없어요. 제가 두 집을 지키는 중... ㅠㅠ
닭 한마리 튀겨 갈게요~ 두 집 순찰돌면서 한 잔 합시다 ㅠㅠ
닭 튀겨 오실 때 꼭 조각쪼각내서 오셔야 해요~
세대차이 나네요... 전 통닭 세대인데... 손가락 쪽쪽 빨면서 조각쪼각 내는 재미도 있잖아요...
저는 저번에 지운아빠님이었나 냉면사진 올린거 보고 삘꽃혀서 마트가서 왕창 사다놨네요 ㅋㅋㅋ
이제 밀면찾아 삼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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