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없이 작업합시다?
서류를 작성하고 그러니 서로 사기 칠 위험은 없다면서.... 계약금 없이 하고 작업 끝나면 돈을 다 주겠다?
=_= 이게 가능키나 한 이야긴가요..?
2시간 가까이 자기 설명 하시더니.... 서류 올려놓고 그 소리 하시길래... 거절했습니다.
나가시면서 하시는 소리가.... 뭐 찔리는게 있느냐고 당당하지 못하다고.....
나가는 길에다가 50대 양반한테 욕설을 퍼부어버리기도 그렇고... 어이 없어서 그냥 웃고 말았는데..
다시 생각해도 괘씸하네....
아주 가끔이라 하기엔... 생각보다 이런 분들 많은거 같네요.
아침부터 재수없게.......
휴가철 최성수기 살짝 지나고 있는데... 다들 물놀이는 다녀오셨나요?
이번엔 놀러도 못갔네... 그렇다고 일이 빡빡 밀린거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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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기분 좋게 일하게 선불로 달라고 하십시오..ㅎ
리플레이를 다섯번 정도 하시더군요... 말상대가 필요하셨던건지... 하하..
그와 별개로 계정은 좀 다르잖아요..? 일정 선을 넘어서 달 몇만 몇십만 수준이 되면 사용해서 그렇게 나온건 말도 없이 막 난리질...... 그래서 전 그냥 호스팅에 알아서 가입하게 유도해드리고 작업 때만 아이디 비번 받아요. 그래야 알아서 느끼시지.. 크크.
화가 났다기보단... 뭐야 이거.. 이런 정도....
요즘에야 왠만한건 구입해서 쓰는거 같네요. 자작하기엔 인건비 너무 많이 들어서.. 가격을 맞추기 어려운 시대..
자기가 고생한게 홈페이지 제작하는거와 도대체 무슨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음. 뭔 자서전 쓰러 작가에게 들르신 거 같았음.
저 같은 경우는 3년 전에 windows7 cd-key를 판매하려고 했거든요.
분명 판매글에도 cd-key라고 했는데 글자만 한 줄 덜렁 주면서 그걸 돈 받아 먹는다고 뭐라고 하시더라구요.
우리나란 아직도 이 분야는 멀었나 봅니다.
TV 등에 보면 사기꾼 많다고.. 너네들이 그런거 아니냔 식으로 하시면 답 없죠.. 눈에 안보이니깐...
공개해서..다시는 발 못붙이게 해야 합니다.
오늘 뵌 그 분은 꾼스러운 분은 아니신거 같고.. 단지 꼬장이 대단하시고 자기애가 너무 많으신 분 같았어요.
에쿠스 타고 왔고... 정장도 보아하니 좀 좋은거 입었고... 나름 살아온 것은 그림이 그려지긴 하였지만 의식은 여전히 저 머얼리 계신거 같았음. 그리고 그 아래 직원들도 아니고 직접 찾아와서 이러는거 보니 대단한 고집쟁이에 독선적 스타일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