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아...이런...제 휴가를 다 모르고 있었네요.

· 2014-08-13 (수) 15:26:13 · 1548 · 14

내일 부터 휴가입니다!라고 말했더니 사장님이 눈이 땡그래지셔서?

 

 

 

 

 

 

정말요?


하시네요. 참...여기가 무슨 그룹도 아니고...어이 급 상실해서...

어쩐지 일이 끊임없이 내려오더라니....ㅠㅠ

 

|

댓글 14개

개체가 둘 이상이면 그룹으로 묶을수 있는것 아닌가요? ㅋㅋ
이런 15~17일 계속 비만 온다는데 어디 물놀이 가시는건 아니죠?
어차피 포커만 치다가 올 생각이라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ㅎㅎㅎ
역시 손재주가 좋으셔서 ㅎ 싹쓸이 하시겠군요
2014-08-13 (수) 15:30:23
원래 그룹이 더 잘 알지 않나요? 공지 다 하니깐요...
전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곳이라 내마음대로 다녀오고 말았지요.
저도 지발좀 저좀 찾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편두통이...ㅠㅠ
2014-08-13 (수) 15:30:33
강제로 방콕여행 가시나요?

아멘...
일단 따라가서 아픈척...하다가 쏙 빠져야죠.
휴가를 널리 공지하세요...
요즘은 스스로 찾아먹는 시대인가 보더군요...
얼마전 식당에 갔더니 할머니들도 모여서 생일파티를 하더라구요..ㅎㅎ
일단 웃픈척 해서 위기 모면했습니다.
2014-08-13 (수) 17:38:53
사장님이 묵공님을 좀 다르게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목을 조르고 싶을 걸요.ㅎㅎㅎ
2014-08-13 (수) 17:51:30
에로틱하게? 조르는건 아니겠죠? 혹시 여사장님? ^^
상상속에 그대가 정말 있네요. 좋은 상상을 제공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며 소인은 이제 그만 휴가지로 추~울~발!!!!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2014-08-13 (수) 18:38:07
아픈척하고 슬쩍 빠지실거죠? 장난아니고 심심하시면 저 좀불러내주세요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8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8-13 조회 1,614
14-08-13 조회 1,549
14-08-13 조회 1,898
14-08-13 조회 2.9만
14-08-13 조회 2,184
14-08-13 조회 1,867
14-08-13 조회 1,295
14-08-13 조회 2,167
14-08-13 조회 1,297
14-08-13 조회 1,284
14-08-13 조회 1,733
14-08-13 조회 5,035
14-08-13 조회 1,542
14-08-13 조회 6,441
14-08-13 조회 1,590
14-08-13 조회 2,025
14-08-13 조회 1,888
14-08-13 조회 2,741
14-08-13 조회 1,286
14-08-13 조회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