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택 정책 보면 도=박판 같다..
아파트 매매가가 떨어지긴 했죠.
더 떨어지면 문제..?
사실.. 투기가 아닌 실거주자 기준이라면 매매가 떨어지는게 큰 문제가 아닐 수 있죠.
문제는 너무 높아진 거래가가 적정선이어야는데 너무 높은게 문제.
일단 더 떨어져야하는데.. 어설프게 규제나 풀면서 집을 또 사라고 부추기고...
이미 많이 떨어진 집.. 더 이상 팔기 어렵고.. 더 떨어질 건들이 허다할테고..
그런 부실 자산을 대출을 통해 새로운 호구들에게 사라고 부추기는 꼴...
그나마 덜 손실을 보고 기존 채무자들을 새로운 채무자로 돌려막기하는 꼴...
당연 집값은 더 떨어질 것임. 그러면 새로운 채무자들은 또 다시 이전 사람들처럼..
이런 식의 돌려막기와 총부채의 증가...
이거야말로 도=박판이지..
따는 사람은 실질적으로 없는거고... 다수는 잃는 형상...
돈은 도대체 어디로...?
바보같은 짓임.
이미 늦었고... 더 심해지지 않게 정책을 펼쳐야할 듯..
제발 부동산 가격 보존해줄 생각은 하지 말기를...!!!
계속 내려서 힘들다..?
계속 살 실거주자면 됐고... 팔려고 하는 사람? 대출이 넘 많아서 감당이 안된다..?
저리 장기 상환 형태로 전환해줘!!! 임대 산다고 생각하고.. 되팔려고 하니깐 문제지.
더 이상 세금으로 떼워주기 있기 없기?
왜 세금은 올라가는데 그 혜택을 그런 이들에게만 집중해줘야함?
현재 돈 쓰는 것 중 제일 무식한 곳이..
1) 부동산
2) 공무원 등 연금 지원
3) 대기업 지원책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5개
나랏돈=눈먼돈 이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어이가 없었던게, 주변에 지인들 중에 국책사업만 (특히 IT쪽으로) 전문적으로 중계해주는 브로커가 있습니다.
보통 소상공인 기준으로 1~2억정도 지원을 해주는건데...
웃긴건, 성과를 나누는 기준도 없고, 애매~ 합니다.
즉... 먼저 정보를 알아서 채가는 사람만 좋은거죠.
말로만 청년실업문제를 해결한다! 그래서 돈을 풀면?
그냥 그건 아는사람들한테만 흘러들어가는겁니다.
참고로.. IT쪽이라도 해당 자금을 심사하는 사람들은 50대 아저씨들 -_-;;
SEO가 뭔지, html5가 뭔지, 오픈마켓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그 자금의 심사역할을 맡기니...
소모적이고 단순 경쟁적인덴 돈이 뿌려져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경쟁력 있지만 정말 돈이 없어서 창업하거나 지원금이 필요한 이들이 정작 돈을 못받거나 적게 받아서 아니 받은만 못하게 되죠.
요즘 쓸 데 없는 국책사업이란 명목으로 적으면 100만원.. 많은 수천정도씩... 쓸 데 없이 집행하는게 많네요.
비단 이건 어제 오늘만의 일은 아니죠.
이런거 아니더라도 지자체에서 쓰는 낭비 예산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자기 돈이 아니기 때문이죠. 도려 엄한 돈 못쓰면 바보소리 듣죠. 이런 이들에게 연금 지원.. 택도 없습니다.
행정직들은 많이 쳐내야합니다. 기술직 중에서도 건축이나 이런덴 부조리 엄청납니다.
조직 개편과 더불어 지자체와 중앙이 중복되는 요소들도 과감히 없애야합니다. 딴 덴 사람이 없어서 헤매이고 어떤덴 사람이 넘치고...
친구가 대학교 동아리에서 지자체 홈페이지 만들어주는 수주를 받았는데...
처음에 기획안은 딱 300짜리 길래...
그걸 갖고 와서 만들었는데... 다 만들었는데 갑자기
담당자가 다른 지자체꺼 들고와서 그걸로 만들어 달라고 그럼..
또 해줌...
그러기를 3번째... 300만원짜리 프로젝트가 1년을 넘겼습니다. 하하하하
정말 헛웃음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