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직장생활 괴로움중 한가지 입니다.

· 11년 전 · 1187

애매함 입니다.

시작과 끝이 애매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퇴근 후에도 찜찜함이 남습니다.

애매한 업무이기 때문에 그냥 하기싫어서 놀아도 티가 안납니다.

 

과거에 이쪽일 하기전에는 호텔에서 잠깐 일했습니다.

일은 아주 명확했습니다. 행사 테이블 세팅하고 서빙하고 뒷정리하면 하루 끝

퇴근 후 몸은 힘들고 월급도 작았지만 개운함과 작은일이지만 보람도 느꼈습니다.

 

근데 지금은 그런게 없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218
11년 전 조회 1,170
11년 전 조회 2,644
11년 전 조회 1,674
11년 전 조회 1,175
11년 전 조회 1,193
11년 전 조회 1,227
11년 전 조회 1,303
11년 전 조회 1,158
11년 전 조회 3,540
11년 전 조회 1,725
11년 전 조회 1,873
11년 전 조회 1,688
11년 전 조회 1,573
11년 전 조회 1,188
11년 전 조회 1,378
11년 전 조회 1,362
11년 전 조회 4,537
11년 전 조회 1,279
11년 전 조회 1,296
11년 전 조회 2,337
11년 전 조회 7,254
11년 전 조회 2,031
11년 전 조회 1,837
11년 전 조회 1,226
11년 전 조회 943
11년 전 조회 1,176
11년 전 조회 1,142
11년 전 조회 1,904
11년 전 조회 1,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