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직장생활 괴로움중 한가지 입니다.

· 11년 전 · 1183

애매함 입니다.

시작과 끝이 애매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퇴근 후에도 찜찜함이 남습니다.

애매한 업무이기 때문에 그냥 하기싫어서 놀아도 티가 안납니다.

 

과거에 이쪽일 하기전에는 호텔에서 잠깐 일했습니다.

일은 아주 명확했습니다. 행사 테이블 세팅하고 서빙하고 뒷정리하면 하루 끝

퇴근 후 몸은 힘들고 월급도 작았지만 개운함과 작은일이지만 보람도 느꼈습니다.

 

근데 지금은 그런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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