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직장생활 괴로움중 한가지 입니다.

· 11년 전 · 1167

애매함 입니다.

시작과 끝이 애매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퇴근 후에도 찜찜함이 남습니다.

애매한 업무이기 때문에 그냥 하기싫어서 놀아도 티가 안납니다.

 

과거에 이쪽일 하기전에는 호텔에서 잠깐 일했습니다.

일은 아주 명확했습니다. 행사 테이블 세팅하고 서빙하고 뒷정리하면 하루 끝

퇴근 후 몸은 힘들고 월급도 작았지만 개운함과 작은일이지만 보람도 느꼈습니다.

 

근데 지금은 그런게 없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197
11년 전 조회 1,151
11년 전 조회 2,620
11년 전 조회 1,652
11년 전 조회 1,153
11년 전 조회 1,167
11년 전 조회 1,208
11년 전 조회 1,281
11년 전 조회 1,131
11년 전 조회 3,506
11년 전 조회 1,706
11년 전 조회 1,843
11년 전 조회 1,664
11년 전 조회 1,549
11년 전 조회 1,168
11년 전 조회 1,359
11년 전 조회 1,347
11년 전 조회 4,500
11년 전 조회 1,241
11년 전 조회 1,272
11년 전 조회 2,312
11년 전 조회 7,227
11년 전 조회 2,002
11년 전 조회 1,815
11년 전 조회 1,203
11년 전 조회 917
11년 전 조회 1,154
11년 전 조회 1,116
11년 전 조회 1,874
11년 전 조회 1,36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