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날씨? 꾸물한 날씨..!
창 밖으로 비가 내리네요.
햇살도 잠시 나오는가 하더니 이내 또 구름 덮히고 비가 내리네요.
한두시간 사이에....
왠지 변덕스럽고.. 왠지 쌀쌀해뵈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비가 와도 그 자연 바람 맞아보고 싶어서 창을 조금 열어두었네요.
어쩌면... 삶은 고독한거... 일하는거도... 고독한거...
누군가가 좋은 말 해주면 힘이 되지만.. 그렇지 않아도 평정심 갖고 집중해야하는 것..
먹고..살아야...니깐..
왠지 살짝 울적해지는 낮이네요.
멋들어진 외제스포츠카 하나 사서.. 몰고 비 오는 거리를 달려보고 싶네요.
아무의 간섭도 받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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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비가 그만좀 왔으면...
해가 좀 쨍쨍 났으면 하네요...
해를 너무 안쬐면 사람이 우울증 걸린다던데... 해를 드문 드문 볼까 말까 수준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