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상승율 증거 ... 추억의 과자
1,700 원
과거(?)에 한줄로 쭈욱 있던 과자... ( 과거라지만 몇년 않됨 )
오래간만에 먹어보자고
봉지 뜻고 나서..........쩝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6개
그래서 저는 홈플러스 나 이마트 가서 해외코너에 있는 과자를 사먹죠~
그나마 저렴하게 구매 가능한 직구부터, 해외과자등등이
그리 멀지 않은 시간에 제대로 피부로 느끼실꺼예요...
수입과자 라이센스만 채결해서 동일한거 국내에서 생한한 제품들도 수입한 제품보다 비싸다는건 정말 이해할수가 없죠..
그냥 과자만 넣은 제품도 있기는 한데, 동일한 크기에 따로 포장을 해서 양을 줄인 ;;
진짜.. 너무한듯..
하긴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것은 좀...
요즘 동네에 수입과자 매장을 차려볼까 그런 생각까지 드네요.
다 먹지 못하고 방치하면 눅눅해져 바삭한 맛이 없어지죠.
그런 면도 감안했겠지만 과자 만드는 대기업들 너무 소비자 우롱하죠.
놀러갈 때 많이 가져가는 코코넛비스켓도 이렇게 얍삽하게 포장되어 있데요 ㅎㅎㅎ
그래 열불 받아 - 머 핑계지만...ㅋㅋ - 과자 대신 막걸리 몇 통 넣고, 깨잎짱아지 사 산에 갑니다 ^^*
양이 정말 많이 들었었죠.
근데 요즘은 에휴...
과자는 써비스...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