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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는 가게가 맛없다고 사라지진 않는다?

· 11년 전 · 1111

 

먹는 가게..

망하는 가게는 서비스가 엉망이거나... 비싼데 별루거나...

가장 중요한건.. 맛 없어서..

이래야 정상이고요. 시장에서 알아서 퇴출되는거죠..

 

근데... 이 기본적인 룰이 깨지니 문제인 듯....

여러 이유야 있겠지만... 그 중에 하나가..

맛난 가게가 있으면 그 옆에 비슷한 가게 즐비...

1) 싸서 카피 가게 간다.

2) 맛은 덜해도 싸니 간다..

이러다보면.... 맛난 가게가 경우에 따라선 실적 저하 등이 이어지면서 망한다는거..

옆에 생기는 가게들은..

1) 아주 싸게 생기는 경우

2) 맛을 배껴가는 경우... (원조보단 덜하거나 비슷할 수 있지만 경우에 따라 차별화도 이뤄짐)

 

이래 저래 힘들어지거나...

과도한 경쟁으로... 하나 둘 문 닫는다는거..

그 과정에서... 자금력 있는 곳이 있었다면 심지어 맛 좋은 가게 원조 자체도 사라지기도 한다는거..

 

 

실력 있으면 살아남는다는 대전제는 동의하지만..

실력 있어도 죽을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아진게 지금의 한국 현실이란거....

이게 웹인들 다르리오...

짜장면이 아무리 맛이 있어도 십만원이면 먹겠소이까...

짜장면 제외하고 죄다 이십만원이면.... 반대로 짜장면만 죄다 500원이면..

당장은 몰라도 이게 지속적으로 이어지면....

때문에 FREE니 뭐니 이런거랑 그것도 일종의 마케팅이란 소리들... 하면 욕들어먹어야한다는거...!!!

비교할 예시는 아니지만... 예전에 돈 쉽게 많이 벌고 있다고 떠벌리는 한 양반...

저......번에 자게에 글 썼던게 생각이 나네요.. 돈 잘 못벌고 있다고..

그렇게 쉽게 많이 번다고 자랑질을 시도 때도 없이 쓰더니만..

룸빵 가는걸 자랑 삼아 이야기하고..

 

 

 

오늘 심심해서 잡소리 많이 하네요... 막 갈겨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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