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비흡연자 없지 않나요?

직접 흡연을 하지 않을 뿐이지..

 

길에서 뭐 간접적으로 ㄷㄷㄷㄷㄷㄷ

 

1년에 한보루 이상은 다들 피시지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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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약간 다른 얘기지만
체감인지 몰라도 서울의 흡연장소에서 여성분들 보는 횟수가 과거에 비해 증가한것 같았습니다.
과거에 여성과 학생 흡연을 줄이기 위해 인상한다고 하더만, 결론은 뻔히 답 나오는...

걸으며,담배 않 피우는 1인.....왜냐면, 벌금(세금)내기 싫고 눈초리가 따가워서...ㅋ
아.. 정말 감사합니다.
길에서 좀 안그랬으면 ㅠㅠ
100m 밖에서 피는 담배 냄새도 맡을 수 있다는... ㅡㅡ; 특히 겨울엔 더 예민해요.
우리 내무실에 12명이 지냈는데 말년에 병장 빼고 나머지 애들 다 금연 시켰어요. ㅎㅎ
훈련소 부터 금연 시키니까 애들 금방 끊던데 사회 나오니까 여자들이 더 많이 피더만요.
편의점 담배 손님은 거진 여자라더군요. 남자들은 동네 슈퍼에서 사도 되기 때문이라고 하긴 하는데 통계적으로도 여성 흡연자는 꾸준히 늘고 남자는 꾸준이 준다고 하니 일리 있는 거 같아요.
흡연이 권리라는 건 맞는 말인데, 문제는 권리'만' 찾고, 책임 따위는 안중에 없는 대부분(솔직히 전부라고 하고 싶음)의 흡연자들 행태겠죠.
흡연을 하건 뭐 신경쓰고 싶지는 않지만, 문제는 이게 술처럼 그냥 혼자 마시고 말면 되는데, 남에게 피해를 주는게 문제겠죠..
전자담배 같은건 뭐 다른사람에게 피해 없으니 좋다고 생각 되네요.

전자 담배 말고 연기를 최소화 할수 있는 담배 나온다면 히트칠거 같은데.. 담배에 포함된 세금으로 그런 연구비 일부 투자했으면 벌써 개발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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