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감 구하는 우크라이나

1409719243_0903_13시37분_CH11_1_MBC_월드리포트(재)_vert.jpg

 

 

한국인은 제외? ㄷㄷㄷㄷㄷ

 

|

댓글 10개

한국인은 제외?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그냥... 김정은 때문에 아닐까 하고요 ㅋㅋ
한국인 제외라는 건 어디에?? ㅎㅎ
제가 못 찾는 건가요?
없어요..
그냥 저의 혼자 생각임 ㅋ
ㅋㅋㅋㅋㅋ
김태희가 밭을 갈고 있다는~ 그 기회의 땅이군요!
아닌데요... 김태희가 밭을 가는데는 우즈베키스탄 입니다. 우크라이나는 그냥 흔한 동유럽사람들 모습이고, (비호감을 느낄정도는 아니지만 외모적으로 그리썩 눈에 들어오지 않는)

동양적이면서도 서양적인 요소가 적절하게 섞여있는 우즈벡 여자들 중 상당수가 정말 예술적으로 예쁘죠.

대다수가 이슬람이여서 여자들이 남자에게 무척 순종적인데다가 생활력도 강하고,(제가 아는 분 한분이 경기도에서 인쇄소 하시다가 다 말아먹고 거지되서 미국에 왔는데 (미국에 큰형이 살고 있어서 이민옴), 이 분 와이프가 우즈벡사람: 한국 남자분은 영어도 잘 못하고, 반면 우즈벡 와이프는 영어도 빨리배우고 적응도 잘해서 지금 이 와이프가 돈벌어서 생활합니다.

우즈벡이 워낙 가난한 나라여서 그런지, 불평이란걸 할줄 모르더군요.

미국에는 au pair 비자라는 게 있습니다. 아이들을 돌볼 보모를 외국에서 데려오는건데, 우즈베키스탄에서 많이 옵니다. 이 비자로 미국에 와서 제 집 아이들을 1년동안 돌봐주고 간 학생 하나는, 아이들도 너무 잘 봐주고 너무 참해서 정말 중매라도 서주고 싶었네요.

한국남자들 중, 우즈벡 여자와 결혼해서 후회하는 경우를 본적이 없습니다. ^^
우와~웅~ 그렇군요 역시 생활력이 강해서... 예전 우리어머니때 보는듯해서 +_+
이리온~~~~~
지금이 찬스인가요? 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126
11년 전 조회 1,195
11년 전 조회 3,058
11년 전 조회 2,246
11년 전 조회 1,545
11년 전 조회 2,204
11년 전 조회 1,805
11년 전 조회 1,459
11년 전 조회 1,193
11년 전 조회 3,127
11년 전 조회 1,410
11년 전 조회 1,204
11년 전 조회 1,799
11년 전 조회 1,428
11년 전 조회 1,965
11년 전 조회 1,521
11년 전 조회 2,874
11년 전 조회 1,845
11년 전 조회 1,174
11년 전 조회 1,642
11년 전 조회 1,194
11년 전 조회 1,343
11년 전 조회 1,629
11년 전 조회 1,647
11년 전 조회 2,016
11년 전 조회 2,535
11년 전 조회 1,643
11년 전 조회 1,978
11년 전 조회 1,420
11년 전 조회 2,587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