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 나폴리, 통영으로 떠납니다.

한국의 나폴리, 통영으로 떠납니다. 

 

lotte_30_03.jpg

 

추석때 집에 있으면

 

1. 군대언제가냐

2. 여자친구는 있냐

3. 학교는 잘다니냐

4. 어이쿠 그놈 잘생겼네

 

소리를 돌아가면서 4콤보를 들어야되서

남해쪽 섬구석으로 잠수타러 갑니다.

 

1. 얼마안있어서 가지만

2. 여자친구는 도망갔구..

3. 학교는 휴학신청해놨고...

4. 감사합니다.

 

//

 

그럼 다들 조카한테 삥땅... 많이 뜯기세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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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통영 좋죠.......... 아... 통영 가고..........싶지만.. 넘 머네요. 하하..
4번 왠지 저도 들어본듯한 느낌이...? 하하
명절에는 문 열지않는 식당이 많을텐데...
충무김밥도 예전 맛이 아닙니다.
쭈꾸미가 귀하고 비싸니... 원조집에서도 오징어를 대신 쓰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정말 멋진 곳이더군요.
빗속에 가족과 낚시하다 줄만 감기고 왔던 기억이 나네요.^^
기회되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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