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화면 가로폭을 꽉 채워 버리면 답답해 보여요.
960으로 만든 페이지도 실제 1024x768짜리 모니터에서 보면 정말 답답해요.
옛날에는 화면이 작으니까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썼지만...
메일이나 동영상 같은 어플리케이션류의 사이트라면 몰라도,
일반적인 포털, 블로그, 카페, 쇼핑몰 등의 웹페이지는
오히려 요즘 나오는 1366짜리 노트북 화면들이
960짜리 디자인에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여백의 미라고 할까요? ㅎㅎ
윈8처럼 어플 두개를 나란히 놓고 쓸 수 있는 환경에서 보기도 좋고요.
댓글 16개
사용자의 모니터 화면 폭이 아직도 작은것 같아서요.....ㅠ_ㅠ
grid를 자주써서 템플릿화 하여 납품하는 저로썬...
반응형은 많이 쥐약이고 그나마 모바일인지 태블릿인지 아닌지만 체크해서 돌리는 실정이네요
혹 J*Grid 인지..아님 script framework 의 grid 인지......ㅋ
대표적인 예로 960.gs 를 전 자주 씁니다. 워낙에 디자인도 그렇고 프로토타입도 약한지라(오로지 코드만 즐겨 만드는..)
이 그리드를 자주 이용하네용
덕분에 하나 배웠습니다...감사합니다.
네이버 메인은 940이구요.
요즘엔 좀 애매 모호헤지더라구요...
제작자가 아닌 이사은 일반 가정집에선 거의 17인치 모니터가
그래도 대세일텐데..
생각이 들어서요..
960으로 만든 페이지도 실제 1024x768짜리 모니터에서 보면 정말 답답해요.
옛날에는 화면이 작으니까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썼지만...
메일이나 동영상 같은 어플리케이션류의 사이트라면 몰라도,
일반적인 포털, 블로그, 카페, 쇼핑몰 등의 웹페이지는
오히려 요즘 나오는 1366짜리 노트북 화면들이
960짜리 디자인에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여백의 미라고 할까요? ㅎㅎ
윈8처럼 어플 두개를 나란히 놓고 쓸 수 있는 환경에서 보기도 좋고요.
만약 Full HD 1920x1080 화면이라면 1280쯤 해도 괜찮을 듯...
문제는 노트북이 아직도 1024 을 넘어서는 비율이 어느 정도일지..
1024 가 아닌 해상도 1280 모니터 정도의 비율이 80% 만 넘어도......ㅋ으
콘텐츠 + 사이드 해서 900~960 이 적당한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