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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에필로그)

글 재주가 없어 다 적지 못합니다..삼박 사일을해도 모자랄 듯..

오전 9시정도에 목사님에 설교..^^(힘도 좋으 십니다..^^)

만나고 대화했던 남녀노소 분들과에 대화..

공통점은 강원랜드가 좋았고 지금도 출입일수 계산히며..

열심히 대박이나 소박을 꿈 꾸십니다..

 

경남 북 호남 북 고객분들도 다양합니다..

스몰 casino 부터 인지 중독되고 피해자 임에도 불구하고..

강원랜드에 대하여 부정 적인 멘트를 비추면 거부를 한다는 겁니다..

불이익이 있을까 하는 자연 반응 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강원랜드 고객..?

졸부나 빌딩 월세나 받는 돈 많은 사람들이 게임하는 그런데요?

천만에 말씀 만만에 콩떡 입니다..

 

우리에 누이 이모 고모 형 동생 그런 사람들이..

이전투구를 하고 있더군요..

 

더 적으면 싫어 하시는 회원님들이 계실거 같기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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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아따 요세 집에세 쉰다면서요~

돈잃고 괜찮어요~?
거참~ 숨숨이 님..
쉬기는 개 뿔이나..
제 집이 어딘지 알기나 하고 댓글 다시는 건지요?
도박을 끊지 못하는... 계속 하는것은 질병이라고 생각해요.
이 병은 치료약도 없는것 같습니다.
제가 주변에서 여러사람들 본바로는 이 병은 치료나 끊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느낍니다.
어디 그게 '도박' 뿐이겠습니까만은...
제대로 된 도박을 하려면..
히든카드 하나 쯤은 들고 있어야 되는데..
그게 보이지 안습니다..
다녀오신 소회가 깊은 것 같으시네요.
통장잔고를 바닥 내고서야 올라오니 소회가 깊을수 밖에 없습니다..
완전히 잊으려면 하루 정도는 더 잇어야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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