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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도청 프로젝트

 

 

난 뭐 카톡으론 단지 개인 사사로운 이야기 주고 받거나 일 관련된 것들이라 상관 없지요.

그런데 말이죠.

이게 심각한게... 들여다본다는 것 자체가 틀려먹은거겠죠.

범죄나 기타 필요해서 어쩔 수 없다고도 하겠지만..

이게 멍청한게...

범죄 스캐닝하려고... 그 외의 사람들까지도 더 스캐닝할 수 있다는 생각은 왜 안하는지..

좀 오버하면 북한의 5호감시제와 뭐가 다른건지..

 

메일을 열어보고... 메씬저를 열어보고...

이게 가능하면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습니다. 메일을 조작할 수도 있고.. 메씬저를 조작 가능하죠.

그건 아니라고? 그건 오버라고? 정말 순진한 생각이죠.

예전엔 서류 조작 등으로 고문 등으로 죄를 창조했다면... 지금은 어렵다? 지금은 어떤 면에서 보면

더 쉬워진거죠...

 

신분증이나 개인신상들이 털려나가는게.. 돈 몇 푼 빠져나가는 것이 문제일까요..?

범죄 이용 가능성이 무서운거죠.

2차, 3차로 악용될 소지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멀쩡한 사람 글 하나 쓰는걸로도 조작해서 감빵에 보내버리는 시국에서...

디지털화된 각종 개인 정보들이 악용되면 정말 완벽한 새 사람으로 바꿔버릴 수도 있죠.

 

지금도 사실 서류 몇 개와 절차 몇 번으로도 인간 세탁이 가능하죠.

디지털로 넘어가면 그게 더 어려워지는 측면이 있지만 그 이면엔 더 쉬워지는 것이기도 하죠.

아이러니하게도 현실..

 

주민번호제 등 개인정보 관련된 것과...

박근혜가 의원일 때 만든 전자주민증 및 전자주민제....

이게 그래서 무서운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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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오래전에는 전화 도청이 비일비재했지요.
늘 감시 받는다는 더러운 기분...

눈치를 채고 주의를 시켰음에도 무시하고 듣지않는 사람이 있어서...
한번 된통 당한 적이...;;;
전화도 그렇고 지금 역시 문자는 다 털리고 있는 중이라 봐야겠죠... 절대 그럴 리가 없다고 하시는 분들은 순진한거고.. 에휴...
오늘저녁에 손석희 사장이 진행하는 뉴스에 카톡 담당자가 나와서 해명한답니다.
시청해 보시면 답을 얻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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