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세에 코리안 조~

· 11년 전 · 1273

우측 링크에 보여 클릭해 보았습니다..

까치와 엄지로 유명한 이현세 화백님..

오래전 공포에 외인구단 만화를 보고 감명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몇몇 작품들이 영화화 되긴 했지만 당시엔 기술력이 미천하여 영상으로 뽑아내지 못했다는 ..

저는 개인 적으로 이현세 화백님은 50년 만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화백님이라 생각합니다..

 

만화에 대한 지식은 없습니다만 제가 의정부에 이사 왔었을때 만화학과에 다니던 젊은 학생이

있었습니다..밥도 사주고 그 친구 월세 방에서 자기도 했었습니다..

졸업하고 유명작가,화백님에 문하생으로 들어 가는게 꿈이라 하더군요..

누구? 하니까..

이현세 화백님을 꼽더군요..

진짜 연필로 그림을 그리는데 사실적으로 표현 하고 넣을거 넣고 뺄거는 빼고 짧은 순간에 표현 하더군요..

우리가 보는 만화는 아무렇게나 그리는거 아니구나 하는걸 알았습니다..

 

배우처럼 어느 주제를 그린다면 책도 읽고 운동 만화라면 체육관에서 걸레질이라도 하면서..

운동도하고 그런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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