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개한한국에 딱 맞은 음악

 

 

판단은 살고 있는 어른들의 몫

 

피해는 자식과 후세의 몫

 

 

 

 

|

댓글 1개

경주에서 돌아 오는 길에 우연하게 엠씨 스나이퍼의 신의 시라는 음악을 듣게 되었는데 세월호가 연상되어지더군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250
11년 전 조회 1,236
11년 전 조회 1,157
11년 전 조회 1,202
11년 전 조회 1,983
11년 전 조회 1,158
11년 전 조회 1,192
11년 전 조회 1,231
11년 전 조회 1,236
11년 전 조회 1,103
11년 전 조회 1,096
11년 전 조회 1,161
11년 전 조회 1,172
11년 전 조회 1,099
11년 전 조회 1,127
11년 전 조회 1,165
11년 전 조회 1,895
11년 전 조회 1,093
11년 전 조회 1,201
11년 전 조회 1,204
11년 전 조회 4,771
11년 전 조회 1,101
11년 전 조회 1,127
11년 전 조회 1,132
11년 전 조회 1,265
11년 전 조회 1,891
11년 전 조회 1,987
11년 전 조회 1,163
11년 전 조회 1,383
11년 전 조회 1,247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