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개한한국에 딱 맞은 음악

 

 

판단은 살고 있는 어른들의 몫

 

피해는 자식과 후세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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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경주에서 돌아 오는 길에 우연하게 엠씨 스나이퍼의 신의 시라는 음악을 듣게 되었는데 세월호가 연상되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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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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