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시의 데이트' Ending
Jethro Tull - Elegy
모두가 잠든 새벽, 홀로 깨어 외로움을 즐겼던 젊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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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냉장고에 술 가져와서 마시며 들어야겠습니다.
젊었를때 별이 빛나는 밤에 또는 테이프로
행복하게 들었던 곡인데...
"저번에 술을 다 먹어서 없다" 라는걸 느끼는 순간.....
아~~..씨~~
좋은 음악과 한잔하며, 명상을 하고 싶은 마음이.....술 사러 가야겠습니다....후다닥~~...^-^
젊을때 느낌을 그대로 느끼며, 캔 맥주 먹는데...
너무나 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ㅋ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