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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여러분 일하는 거 자식들한테 보여 줄수 있어요?
자식들한테 여기서 일하라고 할 수 있겠어요?
<--- 이 대사..........ㅠ_ㅠ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듭니다.
"희망이 없은 삶은 파리 목숨보다 못한 존재일뿐
언젠간 죽을 목숨..
나 하나의 목숨으로 바꿜수 있다면...
같은 생각을 가진분들이 목숨을 버리고 뛰어든다면...
최소한 내 자식과 손자 만큼은 이렇게 않 살지 않을까? "
나는 문제제기만 할게, 내 맘에 들 해결책은 니들이알아서. 이런느낌이네요.
시대상이 반영된게 아닌 시대상을 이용하는 느낌도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