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에 들어 와서 몇 마디 하고 앉으려고 하길래 방구를 꼈더니
"간다...가..."이러더니
그냥 쿨하게 나가십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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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사장님은 호인, 묵공님은 대인
쿨한 호인이네요.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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