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우씨 曰

▶ 이성우 씨 / 캔자스시티 로열스 열혈 팬:


사실은 구단 쪽에서 초청 레터도 받았고요. 처음이제 말씀드리게 되는 거지만, 캔자스시티의 시장으로부터도 와달라는 레터를 받았고요. 그 다음에 아시겠지만, ESPN이라고 해서 미국의 스포츠 전문 케이블 방송사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ESPN에서 사람들을 보내서, 지금 어제 자로 한국 입국해서 서울에 있습니다. 같이 저의 일거수일투족을 다큐멘터리화 하겠다고 해서 찍고 있고 저를 데리고 미국으로 돌아가겠다고 벼루면서 계속 회사 사람들을 만나게 해달라고 졸라대고 있는데, 저는 지금 이 정도까지 될 지는 전혀 상상하고 있지 못했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29년만에 WS진출과 맞물려 우승이라도 하면 神이 되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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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자고 있어났더니 동화속 왕자가 되어버렸네요..
이게 뭔 호강인가요.....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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