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마킹과 모작(模作)의 차이는 어느선까지 일까요??
메인시안을 다 만들고 나니, 어디서 마니 본듯해서
찾아보니 디자인쇼핑몰에서 파는 템플릿과 마니 닮았습니다..
레이아웃이 맘에 들어 눈여겨 봐뒀던 템플릿이여서 금방 기억나더라구요..
아~~~ >.<
이걸 우째야 할지 고민이네요~
전체 배색도 틀리고 최근게시물들어가는 부분은 다르지만
비교해서 보면 참 마니 닮았습니다.
기껏 저녁도 안먹고 불타올라 작업했건만~
담배만 생각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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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디지털 컨텐츠란게 손에 잡히는 것두 아니고.. 그래도 불타올라서 잘 마무리 하십시요^^;;
사실 그 범주를 벗어나서 독창적으로 만든다는건 힘들어 보입니다.
중요한건 만드시는 사이트의 특징을 잡아내느냐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