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잠자기전에 한마디...

식구 모두 무교인데 .... 

" 내일 사찰 같이 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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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읽으시고 

가족 이불 덮어 주시며, 

얼굴 한번 보세요...

 

천사같고 신기하고, 이쁘고.....ㅋㅋㅋ

 

 

열 코딩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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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도 무교임에도 절 참 좋아합니다. 가면 마음이 편안하더라구요. 그리고 절에서 먹는 공양은 밥과 무짱아치가 전부인데도 세상 어느 곳의 음식보다 맛있더라구요. 한번 다녀 오시는 것도 좋을거에요
잠시 갔다오고 나서
와이프가 마음이 편해졌다고 하더라구요.....저도 조금은...

좋은 말씀 감사해요..^-^
제목만 보고 괜히 두근두근ㅎㅎ
아맞다 난 잠자기전 자아비판을ㅜㅜ
재밌게 놀다오세요^^ 전등산갈듯한데 간김에 절 에도...
그러내요....제목만 딱보면.....ㅋ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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