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벤지님 글을 보고...

 

 

 

괜찮아요... 뭐..

저도 퇴근 길에 어떤 츠자의 뒷모습을 보고 0.3초 혹했어요.

이내 아이들과 마눌 생각하며.. '어 이러면 안되는거야' 하며 제자릴 찾았지만..

도덕성이 하늘을 찔러 안드로메다로 갈 꺼 같았던 제 자신이 그랬기에 극도의 불안과 공포 및 좌절 우울함

배신감 울적함에 시달리며 집으로 왔습니다.

덕분에 아팟 진입 코너에서 기둥 박을뻔함.... 크크크크.. 과한 자책은 교통사고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하하핫.. 눈으로 범한 죄... 마음으로 범한 죄 역시 죄입니다...? 성경적으로 보면.. 흐흑..

아직도 울트라 자책 중에 벤지님 글보고 확인사살당함.. 하하... ㅜㅜ

화이팅 유부남들... 아자.. 늑대처럼 의리 있게 삽니다~~~

 

 

 

|

댓글 3개

ㅋㅋㅋㅋㅋ...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위안 삼아요....ㅋ...^-^
정의와 도덕 그리고 윤리의 상징이 님이 이러시면 어떡하나요???
어휴 남자들은 어쩜... 짐승들 흥!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273
11년 전 조회 1,138
11년 전 조회 2,043
11년 전 조회 1,251
11년 전 조회 1,351
11년 전 조회 1,144
11년 전 조회 1,074
11년 전 조회 2,446
11년 전 조회 1,898
11년 전 조회 1,119
11년 전 조회 1,254
11년 전 조회 1,186
11년 전 조회 1,180
11년 전 조회 2,061
11년 전 조회 1,138
11년 전 조회 2,453
11년 전 조회 2,073
11년 전 조회 1,660
11년 전 조회 1,222
11년 전 조회 1,271
11년 전 조회 1,403
11년 전 조회 1,158
11년 전 조회 1,319
11년 전 조회 1,828
11년 전 조회 1,109
11년 전 조회 2,395
11년 전 조회 1,234
11년 전 조회 1,298
11년 전 조회 1,328
11년 전 조회 1,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