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지님 글을 보고...
괜찮아요... 뭐..
저도 퇴근 길에 어떤 츠자의 뒷모습을 보고 0.3초 혹했어요.
이내 아이들과 마눌 생각하며.. '어 이러면 안되는거야' 하며 제자릴 찾았지만..
도덕성이 하늘을 찔러 안드로메다로 갈 꺼 같았던 제 자신이 그랬기에 극도의 불안과 공포 및 좌절 우울함
배신감 울적함에 시달리며 집으로 왔습니다.
덕분에 아팟 진입 코너에서 기둥 박을뻔함.... 크크크크.. 과한 자책은 교통사고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하하핫.. 눈으로 범한 죄... 마음으로 범한 죄 역시 죄입니다...? 성경적으로 보면.. 흐흑..
아직도 울트라 자책 중에 벤지님 글보고 확인사살당함.. 하하... ㅜㅜ
화이팅 유부남들... 아자.. 늑대처럼 의리 있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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