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전 댓바람부터 눈탱이 역습당했네요.
너무 뻑뻑해서 안에 뭐가 꼈나 싶어 보는 순간....
안구로 거대 H빔이 날라드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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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어느 누구도 다친데 있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없네요. 쓸쓸한 가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