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기분이 좋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날씨도 상쾌해서 그런지.. ㅎ 기분도 좋고^^
금요일이라서 그런가 으히힛 ㅎㅎ
출근하니까 리리(고양이)가 반겨주고,
원래 그런애 아닌데, 제 손을 막 핥아주네요 ㅠ ㅠ 감동...
녀석... 여자들에겐 까칠한 너.. (여자임;)
오늘따라 절 반겨주는 모습을 보고, 심심했나 싶기도 하고^^
얼릉 한마리 데려다 키우고 싶지만, 살림살이 좀 나아지면...
이라고 생각하며 참고 있습니다.. 후으~
애완동물 키우시는 분들 계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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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매일 야근하고, 주말에는 외박하는 일도 있다보니, 강쥐가 매일 혼자 집에 있는것을 보니 넘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는분께 잠시 키워달라고 입양아닌 입양을 보냈는데... 보고 싶네요.ㅠㅠ
고양이는 혼자 잘 노는 애고, 태생이 외로움을 모르는 녀석이라.. (사람 맘에 안쓰럽긴 하죠 ㅋ)
혼자 사는 분들이 반려묘 많이 키우신다고 하드라구요^^
아는 고객님께서 보내신 사진을 이용한.....^-^
태어날때부터
강아지 + 고양이와 같이 자란
벤지 인사 올립니다....ㅋㅋㅋ....^-^
너무 부럽네요.. 사실 반려동물 키우는 것도 만만치 않게 돈이 들죠...
키우고 싶은 마음은 굴뚝인데, 제 능력이 없어 한탄스럽네요 ㅠ ㅠ
기왕 키울거면 이것저것 다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라... 얼릉 좀 여유가 생겼음 좋겠어요..
지금은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사는 기분요 ㅠ ㅠ
강아지은 저의 인생과 같이 해서
강아지쪽으로는 별이 별종과 같이 컸다라는.....
아이들이 낳던지, 나이들면
반려나 새끼들 무료로 주는곳에서 받아 오려구요.....
똑똑한 놈은 사람보다 더 똑똑하더라구요....^-^
반려동물들이 우리를 성장시키고, 치유해주죠 ㅠ ㅠ
뭐. 천장에서는 열심히 뛰어다니지만^^
다음엔 숫놈도 하나 키우라고 강력히 요구하세요..ㅎㅎ
지금 사람나이로 치면 15살정도? ㅋㅋ ... 1년정도 된 아이죠..
사춘기 일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