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들 하셨어요?^^

*오늘 먹은 도시락^^ (또 많이 먹는다고 놀리시려나 ㅠㅠ)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아무리 일이 바빠도...
식사는 꼭 챙기셔요 여러분 ^^
저도 공원에서 밥먹고 왔습니다 ㅎ
바람 좀 쐬니 기분이 한결 낫네요 ~
냑 방문은... 월욜에 가도 환영 받을 수 있을까요? ㅋㅋ
시간이 월욜밖에 안되네요 ㅠ 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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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매일 매일이 소풍같아요...
어쨌든 컴만 붙잡고 있다가 공원 나가면 한결 상쾌하죠 ㅎㅎ
그날 이후로 만나질 못했네요 ㅋㅋ
7 ~ 11시 아님????????
1. 언제 오시더라도 - 시간과 구애 없다
2. 세븐일레븐 - 24시 편의점. 언제든 가능하다.
결국 처자식 버리고 나나티님에게 가겠다는 말.
'처자식 버리고'는 농담으로라도 좀 듣기 그렇네요 ^^
고민하실 필요없음. 저녁에 가야 비싸고 제대로 먹을 수 있어요.
저런거 입맛에 안 맞으면 제가 가정식 백반으로 차려드릴 수 있는데... 손맛 제대로 낼 줄 알아요.
원하시면 쪽지주세요. 주소 찍어드릴게요. 그럼... 기다릴게요...
리자님이 제 사이트에 댓글 다실 때, 삼겹살을 언급하신 것 보니..
삼겹살로 정해야 할 것 같아서요 키키키키
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