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가정 이야기가 아니라 제 가정사라서 자랑스럽네요.
이별 보조금? 이별 장려금? 위로금?
사실 진담인데 울 아이는 농으로 받아 들여서 그게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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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그냥 미운오리님께 맡기시고 마음의 평화를 찾으시는게 어떠신가요? ㅎㅎㅎ
진짜 내색도 못 하고 속상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아 나중에 내 딸 남친놈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하는가..
내친구들도 나쁜색기들이 많은데.. ㅠㅠ
저도 묵공님 같은 아버지가 되는게 꿈이에요! 멋진 아버지!
전 울 아들 여친좀 보고잡은데..ㅋㅋ
전 아직도 남친 사진 아버지께 보여드리지도 않았는데-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