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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내 복지

남의 가정 이야기가 아니라 제 가정사라서 자랑스럽네요.

 

이별 보조금? 이별 장려금? 위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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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담인데 울 아이는 농으로 받아 들여서 그게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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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영특한 따님이시니 러쉬 타이밍 잘 계산해 치고 들어오리라 생각되네요. 물론 금새 또 멀티 늘려 애간장을 태우겠지만 말입니다.
그냥 미운오리님께 맡기시고 마음의 평화를 찾으시는게 어떠신가요? ㅎㅎㅎ
제가 유별난건지 이상하게 별 사이도 아닌데 울 아이이 남친은 그렇게 싫더라구요. 사진 보내왔는데 그날 섭섭해서 죽는 줄 알았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그럴거 같네요.
ㅋㅋㅋㅋ
진짜 내색도 못 하고 속상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전 아직 미혼이지만, 묵공님 마음이 이해가 되네요...

아 나중에 내 딸 남친놈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하는가..

내친구들도 나쁜색기들이 많은데.. ㅠㅠ
저는 우리 장모님이 저를 왜 도둑놈이라고 했는지를 딸아이가 장성하고서야 알았습니다. 사실 도독놈보다도 더 싫고 그래요.ㅎㅎㅎㅎ
그래도 딸과 친근한 대화를 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저도 묵공님 같은 아버지가 되는게 꿈이에요! 멋진 아버지!
아휴...저는 나쁜아빠로 손꼽히는 사람이고 그렇습니다. 말씀이라도 감사합니다.
음..딸가진 부모는 그런가 보네요.

전 울 아들 여친좀 보고잡은데..ㅋㅋ
어머...
ㅎㅎ 그래도 아버지와 그렇게 남친이야기 공유하는게 친해보이고 그러네요 ㅎ
전 아직도 남친 사진 아버지께 보여드리지도 않았는데-ㅅ -;;
그냥 보여주지 마세요. 흰머리만 늘어나거든요...ㅠㅠ
남친 바꿀 때마다 30만원 지출이네요.
절대 아깝지 않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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